"위기에 처한 주인공이 갑자기 새로운 마법을 발휘해 모든 걸 해결한다." 이런 전개를 보고 나서 '뭐야, 어이없어' 싶었던 적 있으신가요?
이걸 데우스 엑스 마키나라고 합니다. 설명되지 않은 능력으로 이야기를 강제 봉합하는 방식.
판타지 소설가 브랜든 샌더슨(Brandon Sanderson)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가지 원칙을 제시 오늘은 미스트본·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작가가 정리한 샌더슨의 3법칙을 알아볼게요. 브랜든 샌더슨은 누구인가 Brandon Winn Sanderson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 대표작 미스트본 시리즈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엘란트리스 휠 오브 타임 후속편 특히 마법 시스템 설계로 유명한 작가.
복잡한 마법을 명료한 규칙으로 구성하는 '하드 매직(Hard Magic)' 장르의 대가. ️ 시작하기 전에 샌더슨 본인이 강조하는 점 "이것은 학술 법칙이 아니라 내가 글을 쓸 때 따르는 가이드라인."
엄격한 이론이 아닌 창작자의 경험에서 나온 통찰로 받아...